포도의 일상 2015. 3. 22. 10:42








시집간 딸이 키우던 두녀석이 저희집에 맞겨졌습니다. 

사정이 생겨서 며칠간 보모? 역활을 해줘야 할 모양입니다.

그런데 우려 했던 포도와 보라의 발톱 보다는 웃기는 상황이 전개 되는데...

저 요즘 아프리카tv  BJ "비행택시"로 맹활약하고 있는 것 아시죠? 


'포도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형 한테 좀 양보해봐~~  (0) 2015.03.29
진전된 모습..  (0) 2015.03.23
포도네 집에 찾아온 불청객은....?  (0) 2015.03.22
포도와 보라..  (0) 2015.03.19
보라가 중성 수술을 마치고...  (0) 2015.03.12
오늘의 주인공은 니가 아냐!!  (0) 2015.03.11
Posted by D00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