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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 2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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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or 유명인을 태우다 2012. 1. 5. 21:50



연예인을 만난다는 것은 뭔가 흥분되는 일이다. 그들만의 세상이 티브이 화면을 통해서 공급되는 것만 보다가 그들만의 이야기를 직접듣는 것은 또 다른 세상으로 들어간 기분이든다. 일전에 모 개그맨을 만난적이 있었다. 필자가 듣기에는 개그맨들끼리의 위계질서가 확실하고 엄하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주책없이 그 개그맨에게 실제로 그러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그는 다소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저씨 뭘 알고 싶으세요!!!"
필자가 알고 있었던 그 개그맨이 아니었다. 히스테리한 그의 반응으로 그후로는 아무런 이야기를 못하고 목적지에 내려주었다. 그런데 오늘 또 연예인 아니 전직 연예인 아니 전직 야구선수 강병규를 만났다. 그는 방송에서 보던 그런 싱그러운 청년 모습 그대로였다. 필자는 누구든 사실을 격어보지 않고 지례짐작으로 누구를 평가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누구든 자신을 변론할수 있고 자신의 자존심은 존중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랜만이네요?"
"그러네요?"
"요즘 뜸하시네요? 뭐하고 지내시나요?"
"잘 지냅니다.ㅎㅎ"

오늘 만난 강병규는 그런 면에서 필자가 느끼기에는 의협심에 불타는? 불의를 못참는 그런 사람이었다. 강병규와 관련된 사건들은 강씨의 애인을 통해서 듣게된 권씨의 사연을 듣고 도와주려다가 생긴일이라는 것이었다. 20억을 요구했다는 것은 전혀 알지도 못하는 내용이고 누가 20억 이야기를 꺼냈는지도 모르겠다는 반응이었다.

필자는 강병규 그의 말을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다. 적어도 그의 눈은 그렇게 흐려보이지 않았다. 건강해보였고 사고방식도 건전해보였다.

종편채널이 많이 생겼는데 언제 복귀하냐고 물으니 지금 소송중에 있어서 어렵다는 반응이다. 빨리 복귀해서 좋은 방송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었다.
Posted by D00kie™
TAG 강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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