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2016. 10. 21. 22:59



필자와 레이밴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레이벤은 주윤발의 영웅본색에서 빛을 발하죠 필자가 주윤발을 코스프레하는건 아니지만 언제부턴가 레이벤 RB4105 50mm 이게 필자와 운명을 같이하고 있다. 그간 사용하던 레이밴이 언제부턴가 노쇠해 보인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 바꿀 때가 되었다고 생각을 했다. 이번에 안 사실인데 rb4105가 접이식 레이밴이라는 사실과 접히지 않는건 2032라는 것 글고 필자가 쓰는건 50mm 라는 것 ㅋㅋ


드뎌 아마존에서 도착을 했습니다. 이거 받으려면 대략 20만원 미만은 관세가 없는 것 같지만 20만원이 넘는건 관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관세번호? 그런거도 입력해야 하구요 집주소도 영어로 작성해야 합니다. 하지만 국내서 구입하는 것보단 싸기에 모든 고생을 상쇄하고 남을 만 하다고 생각되네요..

여러분도 한번 아마존 닷컴 도전해 보세요 저는 펜더 스트라토 캐스터 라지헤드 기타를 사고 싶은데 배대지를 입력하라고 떠서 포기상태입니다. 그건 아마도 미국내에서만 거래하도록 법에 명시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배대지를 선택하고 미국내 주소로 배송이 되면 거기서 대한민국으로 배송하는 시스템이며 당연히 비용이 발생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국내서 사는 것보다는 싸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시구요 ㅋㅋ 빠이~~






Posted by D00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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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2014. 4. 17. 08:05


 
아이디 만들고 가입 완료하고 구매하려 했지만 어쩐 일인지 잘 되지가 않아 중단하고 다음날 접속하여 구매를 하려니 전날은 79불이었던 것이 하루 사이에 10불이 올라서 89불이(지금은 100불) 되어 있었고 카드번호를 입력하고 구매를 확인하다보니 배송비가 프리라고 되어 있었지만 60불이 더 붙어서 150불이 조금 넘는 금액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안경점의 23만원 보다는 싸기에 그냥 구매를 해버렸다.


구매를 할 때 5월 7일이나 되어야 물건을 받을 수 있다는 말과는 달리 1주일 정도가 되어 물건이 도착되었다. 그런데 아직도 이해가 잘 안되는 것이 있는데 기타를 하나 사려 했더니 물건들이 죄다 이런 메세지가 뜨면서 컨티뉴를 눌러도 되지 않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은 필자의 집주소가 영문으로 입력되어 있다.)

배대지주소를 입력해야 하는 모양인데 필자가 이해가 잘 안되는 것은 배대지(배송대행지) 주소를 입력하면 미국내의 배대지로 배송이 완료되고 엉뚱한 배대지 주소에 있는 사람이 횡재를 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다. 아직도 배대지의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검색을 해보니 물건을 선택하면 그 물건이 다른 사람도 팔고 있을 경우 new라고 써 있고 그뒤에 new13이렇게 나오면 같은 물건을 13사람이 팔고 있다는 뜻이고 new를 클릭하면 13가지의 판매자 정보가 나오는데 그중에서 도메스틱은 미국 국내에만 판매하는 것이고 인터내셔널이라고 씌여있는 것을 클릭하면 되는 모양인데 그러나 팬다기타는 인터내셔널이라고 씌여있는 물건이 없었고 어쩌다 다른 물건 인터내셔널을 눌렀는데도 빨간 글씨로 임포턴트, 프라브룸 등등 메세지가 나오기 일쑤였다. 이것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이 계신가요? 헬프 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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