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의 일상
2015. 6. 27. 22:35
보라군 까치가 우니 까치를 사냥 할 모양입니다.
까치가 우는 곳을 주목하며 바라보고 있네요...
저 산을 배경으로 사진 찍을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되겠지요..
집사는 10년 한번씩 이사하는 몹쓸 병에 걸려
이번에 또 이사를 결행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집에서도 포도와 보라의 이야기가 이어져 나가길 기대하면서...
'포도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야! 나처럼 팔자좋은 놈 있으면 나와봐라 냥~" (2) | 2015.07.02 |
---|---|
빨래터에 난입한 고양이.. (0) | 2015.07.01 |
"아저씨! 여기가 어디냐옹~" (0) | 2015.06.26 |
각각 따로 놀기 (0) | 2015.06.24 |
"맛 있냐?" (0) | 2015.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