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or 유명인을 태우다 2019.11.15 15:07



비가 주룩주룩 오는 금요일..

필자는 나름 선전한 하루였는데...

뜻밖의 손님을 만났다.

그의 전화통화가 해답이 되었다.

선정릉역에서 강남구청역 구간에 영화사가 많다고 들었는데..

이분의 통화내용을 들어보니..

"대표님! 아직 안읽어봤습니다.."

"읽어보고 답 드리겠습니다..."

필자가 물었다

"영화사에 근무하시나요?"

"아니요 드라마에 출연..."

"그런데 지난 주말에 죽어서... 이젠 안나와요.."

누굴까 궁금해진다 ㅎ

필자는 드라마 팬은 아니다.

내리기 전에 투샷이 가능하냐고 물었다.

쿨하게 가능하다고 한다 ㅎ

투샷을 찍어 가족방에 올리니...

자살 했는데..

자살이라.. 이분 지난 주말에 본인이 죽는거로 나와서 이젠..

이분이 누굴까요..

촬영은 했지만 솔직히 누군지는 모릅니다.

그래도 kbs 드라마에 나올 정도면 어느정도 네임 벨류가 있지 않을까? ㅎㅎ 


그의 이름을 다시 물어봤다. 

그의 이름은...

"진호은"

검색을 해봤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진호은, 전교 1등 모범생에게 숨겨진 비밀은?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OEOG0K20



Posted by D00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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