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kie의 음악연주영상 2013. 12. 25. 16:08





이 곡에 대해서는 할 말이 조금 있다. 얼마 전 보았던 옥희 영화라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봤기 때문이다. 그 영화에서 이 노래가 베이직으로 깔리는데 홍상수 영화가 대체로 불친절한 영화라는 느낌이다. 그의 영화는 벤치나 술집에 뜩 카메라 놓고 측면의 영상을 끝까지 고수한다. 막장 드라마에서도 흔히 보이는 주인공의 클로즈업도 홍상수의 영화에서는 없다. 너무 쉽게 만든다는 느낌이 든다. 주인공이 이선균 문성근 정재영이라 할지라도 감독은 그들의 클로즈업은 없다. 그냥 보고 싶으면 보라는 그런 영화다.

이 영화 아니 홍상수 감독 영화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영화를 너무 쉽게 만든다는 것이다. 거저 먹는 영화? ㅋㅋ 가 아닐는지? 나도 만들 수 있는 영화? 가 아닐는지? ㅋㅋㅋㅋㅋㅋ 

필자도 마찬가지로 니들이 볼려면 보고 아니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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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00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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