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2. 28. 05:27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멜랑꼴리한 이야기 2012. 2. 27. 04:28
TV
TV by POP JULE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이 글은 19금으로써 필자와는 무관하며 들은 내용을 그대로 전달할 뿐이며 실제로 그럴까?라고 필자도 의심하는 내용인데 그럴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들어서... 여러분들의 판단이 궁금하다.)

라디오에서는 사탕을 깨물어 먹으면 턱관절 장애가 생길수가 있다는 전문의의 조언이 나오고 있었다. 그런데 그시간 마침 필자의 택시에 탔던 50대 후반으로 보여지는 아저씨는 이런말을 한다.
"난 사탕을 빨아먹지 않는데.. 그걸 어떻게 빨아먹어요? 깨물어 먹어야지.."
"성질이 무지 급하시군요?"
"난 말예요 여자도 맘에들면 만난 그날로 엎어야하거든요... 여자는 생각할 시간을 주면 안되요!"
"그래요? 그런데 그게 가능할까요? 여자들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시간이 좀 걸려야 허락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무슨 비결이 있으신가요?"
"난 솔직하게 말해버려요 이를테면 밥먹고 영화구경하고 술 한잔 한다음에 난 니가 맘에 드는데 나하고 **한번하자! 이러면 열이면 여덟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나중에 성폭행 당했다고 고발당하지 않을까요?"
"아니 여관까지 제발로 왔는데 무슨 성폭행이에요? 판사가 판결한 것이 있는데 판사가 법정에서 바늘하고 실을 꺼내놓고 바늘을 흔들면서 바늘귀에 실을 끼울수 있느냐면서 절대로 바늘귀를 흔들면 실을 끼울수가 없기 때문에 여자가 허락하지 않으면 성폭행은 없는 겁니다. 나는 후두 같은 것을 가지고 다니거든요 그걸 등에 넣고 하다보면 여자가 이거나 빼고 합시다. 라고 해서 동의한걸로 간주되는거죠... 여자라는 동물은 생각할 여유를 주면 안되요~"

이 이야기가 사실일까? 그 사람은 말을 시원시원하게 하는 남자로써 경험이 많아 보였다. 그러나 만일 여자가 술이 떡이 되었거나 폭행이 관련되어 있다면 그건 성폭행이라고 했다. 그리고 3일이 지나면 정자가 없어진다면서 증거가 없기 때문에 성폭행이라도 3일이 지나면 걱정할 것이 없다는 듯이 말했다. 필자는 사실 아내 이외에는 다른 여자와 경험이 없다. 믿지 않으시겠지만 사실이다.

따라서 이런 이야기는 너무 신기한 이야기로 다가온다. 그리고 그 아저씨는 젊은 여자와만 그런 일을 벌인다는 것, 남편이 있는 여자는 골아프고 젊은 여자의 기를 받아야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날 일을 마칠무렵 비슷한 또래의 남자와 나이를 알수 없도록 어두운 곳에서 고개를 돌리고 탑승한 여자가 있었다. 그 남자는 이런 말을 했다.
"아저씨 **역 근처에 여관으로 가주세요!"
가면서 보니 여자가 의외로 젊은 여자였다. 이럴때 기분은 묘하다. 속으로 이런말을 해주고 싶었다.
"야! 니들 여관은 내가 정해준다!"
Posted by D00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