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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 1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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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출연 2010. 12. 6. 20:21


(사진촬영 개인택시모임연대 김영주 카페지기)


오늘 오전 10:00 역삼동 소재 전국개인택시연합회관 앞에서 전국개인택시연합회 유병우 회장의 주도로 진행중인 LPG 가격 담함 관련 손해배상청구의 소 사건과 관련해 경제투데이 신문사와 중랑지부  이** 조합원이 인터뷰하는 모습입니다


<<개인택시모임연대 펌 http://cafe.daum.net/taximeeting/8gKZ/12887>>



갑작스런 개인택시모임연대 카페지기의 호출을 받고 경제투데이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질문의 요지는 한달수입과 LPG사용량 그리고 손배소에 대한 견해 등등이었습니다.

저의 답변은 주간일만하는 필자는 예를들어 13만원을 찍으면 가스주유소에 가면 가스비가 4만원에서 4만5천원이 지출되고 결국 하루 8~9만원정도의 수입을 올리고 있고 한달 20일 근무인건 아시죠? 가,나,다 부제 때문에...
(수입과 관련해서는 건강상태에 따라서 개인차가 심함)

다른 연료와는 다르게 다달이 월초가 되면 LPG가스요금이 오르는데 대체 누가 시켜서 그렇게 월초마다 엘피지가격을 올리는지 그리고 봄 ,가을로는 가스값이 내리는 추세이지만 겨울과 여름에는 거의 예외없이 가스값이 이상하게 오른다는 것 그리고 가스요금 오를 때마다 사우디 아람코가 가스요금을 올려서 인상할수 밖에 없다고 하지만 그러나 그 아람코가 한국정유사의 자회사라는 점

그리고 손배소에 대해서는 공정위로부터 과징금을 부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달초에 가스요금이 또 올라서 천원을 육박하는데 휘발유 대비 100:80:50 이라는 원칙이 무너지고 있다는 점도 말하였습니다. 예를들어 휘발유 지금 1700원이라면 그 절반이라면 850원이어야 하지만 지금 990원입니다.

그밖에도 손배소에 대한 견해에 대해서는 지금 택시기사는 이사회의 하층으로 전락하고 있는데 이렇게 서민이 사용하는 LPG가격을 담합으로 올려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뭔가 잘못된 것이고 LPG 가격을 과징금을 받더라도 계속 올리는 것에 대해서 이번 손배소가 일종의 경고의 메세지가 될 것이고 결과를 떠나서 이번 엘피지 손배소는 나름의 이사회에 던진는 화두가 될수가 있다는 점 그리고 없는자에 대한 보호차원에서도 엘피지 손배소는 의미가 있다는 점을 말하였는데...

두서없이 갑작스런 질문에 생각나는대로 말씀을 드렸는데 자세한 점은 수요일에 주요 포털에 띄운다니고하니 한번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경제투데이 LPG손배소를 검색하시면 될듯 보입니다.

김영주님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D00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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