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의 일상 2015. 5. 10. 12:12











이 녀석 모습은 럭셔리한데 하는 짓은 영 안그렇습니다.

화장실에서 뒹굴지를 않나 변기 물을 먹지 않나 

하루살이를 잡아서 먹지를 않나

왜 이러는 걸까요? 

놀숲은 원래 자연발생한 종이라서 강하다고 들었는데요...

이런거 지저분한 것을 즐겨 면역력을 키워서 그런 것일까요?

이상합니다. ㅋ


오늘은 카메라를 안쳐다봐서 카메라를 들고 고개를 들을 때까지 

좀 고생을 했습니다. 언제 쯤이면 카메라를 잘 바라봐 줄까요?

이녀석 좋아하는 게 있는데요 

딸 아이가 세수 할 때 머리를 묶던 고무줄입니다.

고무줄을 물고 놀다가 짤라서 먹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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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00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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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cgadgets.tistory.com BlogIcon Helios℠ 2015.05.10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놀숲 고양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귀족 같은 놀숲이가 평민이 되고자 하는 모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