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안 세상'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10.22 "어빠 대실은 큰 방이야??"
  2. 2015.03.04 아프리카 tv 방송 시작했습니다.
택시안 세상돌아가는 이야기.. 2016. 10. 22. 22:18



"거기 요즘 한달에 50이야"

"대신 원룸이니까니.."

"요즘은 다 그래, 그래도 거기가 좋아"

"근데 아무거시는 왜 그노마랑 살아? 그놈 성격이 이상하잖아?"

"좋은데가 있으니 살겠지요 ㅎㅎ"

"그럼 남의 부부 사이는 모르는게지.."

"헌팅하다 만났다는데.."

"헌팅이 머예요 헌팅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인터넷에 보니 클럽에서 여자 꼬시는 법이 나오던데요.."

"클럽은 시끄러우니까 일단 대화가 안된다네요.. 그래도 옆에 보이던 여자는 가능성이 읎고 못보던 여자가 나타나면 다가가 골반을 밀착시키고 뒤에서 부비부비를 해야 한다네요.. 그런경우 여자가 가만히 있으면 그 여자에게 나가서 내가 술 사겠다 해서 데리고 나가는데 여기서 따라 나오면 새벽 차 댕길 때까지 걔는 니꺼라 하데요 ㅋㅋ 모텔도 비싸게 달라는 곳이 있는데 그런데도 걍 내고 들어가라 하데요 ㅋㅋ"

"난 그런거 해본적 읎어서 신기하기만 해요 요즘은 이렇게 여자 꼬시는구나 라고 생각하는거죠.."


여자와 남자 두 사람이 탑승했다. 헌데 남자는 여자에게 그 사람들이 헌팅으로 만났노라 말했다. 

"손님 저기 언덕에요 모텔이 있는데요 남자 둘 여자 하나를 태우고 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여자가 이러는거예요 오빠 저기 대실이 모야? 큰방이라는 뜻이야?"

"ㅋㅋㅋㅋ"

여자가 웃어 죽겠다는 듯 웃었다.

"그런x은 처 맞아야죠 어디서 앙큼을 떨어..ㅋㅋ"

"그런건 다 알텐데요?"

"아니죠 말 그대로 대실 큰 방이라는 말이 아닐까요? ㅋㅋㅋ"


저 여잔 많이 댕겨본 모양이다 ㅋㅋ

Posted by D00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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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2015. 3. 4. 09:55








요즘 아프리카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이라 어설프고 어리버리 합니다. 이러다가 미천 다 드러나고 신비주의 깨지고 그동안 나름 쌓아왔던 카리스마 다 날아갈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해보니 재미가 있습니다. 글쓰는 일만 하다가 말을 하려니 비슷한 것 같기는 하지만 말을 계속하면서 글도 보고 하려니 체력 소모가 심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계속해 보고 일을 즐기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이 많이 찾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프리카 앱 깔으시고 제 아이디 검색을 하시면 될 듯 한데요 

http://afreeca.com/dookie 사이트 주소 입니다.

아이디는 dookie 입니다. 오셔서 즐겨찾기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루만에 8만 순위에서 6만 순위로 내려왔고 8분이 즐겨찾기를 해주셨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p,s


아 참 방송 타이틀이 두키의 비행택시 입니다. ^^ 

그리고 방송시간을 안알려드린 것 같은데요 

낮시간에 근무를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오전이나 오후 그리고 맥시멈 오후 7시나 8시까지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쉽니다.

이글을 오늘 오전에 썼는데 오후에 보니 순위가 조정되어 

오후 12시 26분 현제 순위가 18109위가 되어 있네요 ^^

Posted by D00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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