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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10 고양이 털 관리가.. (14)
포도의 일상 2015. 4. 10. 08:05



포도와 보라 빗질을 했습니다. 

매일하는 일과성 행사지만 털빠짐이 대단합니다. 

빠질 털을 미리 제거하는 게 목적이지만 

새로 사온 빗은 대박 털이 많이 빠지네요 

얼마나 빠지는 한번 보시겠어요...


먼저 보라부터 보시죠...










보라가 도망치려 하기 때문에 

호피무늬 여인은 꼬리를 단단히 붙잡고 빗질을 하고 있습니다. ^^





체념한 듯한 모습이지만 

도망갈 틈만 있으면 빠져나가려 안간힘을 쓰는 보라군입니다.










털이 이렇게 많이 빠졌습니다. 






빗질을 마무리하고 테이프로 잔털을 제거했습니다.



포도는 어땠을까요? 

포도는 보라보다 얌전하지만 

특유의 큰 목소리로 항의의 표시를 하더군요 















두 녀석의 털이 이렇게 많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한번씩 하면 3일정도는 털이 안날리는 것 같습니다. 

전에 쓰던 빗하고는 완전히 다른 빗이더라구요... 

이러다가 두 녀석이 대머리 될까봐 걱정 되기도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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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00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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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옹이집사 2015.04.13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빗은 어디서 구입하긴 건가요??

  2. BlogIcon 냥이엄마 2015.04.13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드킬러 빗어도 빗어도 끝없이 털이 나오죠..일년전에 몇 번 썼다가 울 냥이 다리털이 몽땅 빠져버려서 쳐박아 뒀는데 아직까지 털이 안자라고 있네요ㅜㅜ..적당히 쓰시는게 중요해요

  3. BlogIcon 하신 2015.04.13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이 스트레스 받으면 털이 빠진다고 하네요...

  4. BlogIcon 박지성짱 2015.04.13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빗 어디서 구입하셧는지..

  5. 2015.04.13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2015.04.15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빠진 털로 공을 만들어 주세요, 정말 광적으로 좋아합니다, 손바닥에 놓고 돌리면 동그란 공이 됩니다.

  6. BlogIcon 냐옹야옹 2015.04.14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 사용하시는 부분이 빠지는털 뿐만 아니라 잘자라고 있는 털도 뽑아댄다고 하더라구요, 냥이들은 아파도 아픈티를 잘 안낸다고하니 너무 자주 사용하시는건 자제해주시면 좋겠어요.

  7. Favicon of http://ehsrktmejvqk.tistory.com BlogIcon 이야기좋아 2015.04.1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기엽네요!!고양이 조금 무서워하는데 친해지고싶어요ㅠㅠ

  8. Favicon of https://ohmyisland.tistory.com BlogIcon 마쿠로스케 2015.04.14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를 일 년 키웠었는데, 털 때문에 힘들더군요. ㅠ.ㅠ 아이 아토피와 비염으로 결국 다른 곳에 입양보냈다는...
    파양은 키우던 애한테도, 제 아이한테도, 못할 짓이더군요.. 한동안 죄의식에 시달려 꿈에도 고양이가 나오더라는... ㅠ.ㅠ

  9. Favicon of https://lifeonearth2015.tistory.com BlogIcon Shaunn 2015.04.14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드킬러! 저도 사랑하는 빗이에요 ㅎㅎ 단모종 키우다보니 매일 부지런히 빗어주면 털이 눈에 띄지 않을 정도는 되는데, 장모종(놀숲 맞나요?) 에 두마리라니 대단하세요 *_* 처음 들렀는데 공감돼서 댓글남기고 갑니다 :)

  10. Favicon of https://tamtamtamlife.tistory.com BlogIcon 스틱(Styc) 2015.04.15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고양이 키우지는 않지만 한국에 있을 때 고양이 있는 카페에 자주 가곤 했었는데, 정말 은근히 털빠짐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ㅠ 검은옷 입을땐 항상 각오해야되고....(특히 니트류들) 정말 그럴때마다 다른 모든 불편들을 감수하고도 아이들과 사는 분들의 의지와 부지런함을 느끼게 됩니다 ㅠ 근데 이름이 보라인데 남자아이....ㅋㅋㅋㅋ 둘다 너무 이뻐용